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숲의 소리


숲의 소리

<이상권> 저 | 샘터사

출간일
2013-10-15
파일형태
ePub
용량
2 M
지원 기기
PC
대출현황
보유2, 대출0, 예약중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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콘텐츠 소개
목차
한줄서평

콘텐츠 소개

“숨을 멈추고, 눈을 감고, 귀 귀울여 보렴”


들풀, 들꽃, 작은 벌레, 그리고 숲.....
대자연속에 존재하는 작은 생명들의 삶과 그 살아가는 힘을 어린이책에
담아오고 있는 생태 동화작가 이상권의 첫동시집이 출간되었습니다.
이 책은 작가가 북한산 아래 작은 텃밭을 가꾸며 딸 단후와 함께
산을 오르내리면서 만난 작은 벌레, 곤충, 들풀, 들꽃 그리고 그의 어린 딸
단후와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동시집입니다.

어린 시절 들로 산으로 뛰어다니며 체득한 자연에 대한 지식, 할머니,
어머니에게서 배운 들풀과 들꽃의 살아가는 삶의 방식들은 그의 작품 속 곳곳에
고스란히 녹아 작가의 정체성을 이루고 있습니다. 그의 작품 속에 언제나
등장하고 있는 어린 딸 단후는 항상 아이의 눈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
작가 자신의 모습이며, 대자연을 이루고 또 그 속에 존재하는 ‘아주 작은 생명들’, 그리고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‘가족’은 이 동시집의 주제를 이루고 있습니다.

오월, 이 푸르른 날, 아이와 함께 산을 오르게 되는 가족들에게 작가는 이렇게 말을 꺼냅니다.
“숨을 멈추고, 눈을 감고, 귀 기울여 보세요. 바람이 떡갈나무 잎을 흔드는 소리, 박새가 자벌레를 잡는 소리, 벌레들 똥 떨어지는 소리, 다람쥐가 기어가는 소리 … 놀이터처럼 시끄러운 ‘숲의 소리’가
우리 어린이들에게 이야기를 건넬 것입니다."

목차

1부 숲의 소리
숲의 소리
숲 속
산에 가면
산에 가다가
까치똥에서 나온 산벚나무 아기
잠자리는 용감하다
텃밭에서 있었던 일
토란 밭
오이
밀가루 농약
옥수숫대
뜨개질하는 거미
줄을 타는 자벌레
개구리에게
외상으로 사진 찍은 벌레
사마귀랑 친구하기
도마뱀 꼬리가 긴 이유는
톱사슴벌레
노란 우산을 쓴 손님
호박잎을 쓴 우리 식구
나무가 되고 싶다
가장 정직한 동물은 자벌레
지붕 위의 호박

2부 바람
씨루떡이 된 아빠 얼굴
아빠가 모자를 쓰지 않는 이유
나쁜 놈 놀이
불을 끄면
마늘을 까다가
아기 낳는 게 똥 싸는 것보다 더 아파
엄마 생각
병원밥
저기 파리가 뀌었어
우리 할머니
늙는다는 것, 익는 다는 것
할머니 얼굴
쌍무지개
고양이집
바람

3부 빗자루를 타고
빗자루를 타고
개집 옆에 사는 송아지
언니나 동생이 없어요
내 작은 집
모두 나랑 친구하고 싶은가 봐
은행까기
빨간 돼지
나도 처음에는 올행이였으니까
울적한 날은
박새를 먹고 자라는 달맞이꽃
아빠의 꿈
우리 아빠도 가재였으면
중고차
놀다 보면
아빠도 이런 적 있어?
내 몸의 구멍
휘파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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